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한국전력, 육상 꿈나무 지원 위해 전국 중고생 육상대회 열어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9-08-26 15:04: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전력공사가 전국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육상대회를 개최한다.

한국전력공사는 31일 전라남도 나주시 나주종합스포츠파크에서 '2019 한국전력배 전국 중·고등학교 중·장거리 육상경기대회‘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전력, 육상 꿈나무 지원 위해 전국 중고생 육상대회 열어
▲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

한국전력은 2017년부터 국내 육상종목을 활성화하고 육상 꿈나무들을 지원하기 위해 육상 경기대회를 열었고 2019년 대회가 3번째에 이른다.

한국전력은 우수기록을 달성한 선수에게 훈련지원금을 지급하고 참가선수 전원에게 훈련용품도 제공한다.

경기는 남자와 여자로 나눠 중학생 800m, 3천m, 고등학생 1500m, 5천m 등 중·장거리 4개 종목을 진행한다. 전국 72개 학교에서 225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2019년 대회에서는 선수들의 기록 단축을 위해 한국전력 육상단 소속 선수들이 페이스메이커로 활동한다.

한국전력 선수단은 대회 당일에 ‘달리기 클리닉’ 재능기부 행사도 진행한다.

한국전력 관계자는 “관람객들을 위해 밴드 공연을 마련하고 트랙 바로 옆에 응원 공간도 조성해 경기 관람의 재미를 더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