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면세점과 서울 송파구 관광활성화 손잡아, 이갑 "강점 나눠"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9-08-21 15:15: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면세점이 서울 잠실관광특구 활성화에 힘을 더한다.

롯데면세점은 21일 서울 잠실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에서 서울 송파구청과 ‘송파구 관광자원 홍보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롯데면세점과 서울 송파구 관광활성화 손잡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8165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갑</a> "강점 나눠"
이갑 롯데면세점 대표이사.

이날 협약식에는 이갑 롯데면세점 대표이사, 박성수 송파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이갑 롯데면세점 대표이사는 이날 협약식에서 “롯데면세점과 송파구청의 이번 업무협약이 자치단체와 기업이 지역사회 발전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서로의 강점을 나누는 의미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롯데면세점은 이번 협약에 따라 송파구 관광자원을 알리는 홍보영상 제작과 외국인 투어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원한다. 

특히 잠실관광특구 활성화와 주변 상권과 상생을 위한 구체적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송파구 잠실관광특구는 롯데월드-석촌호수-방이맛골-올림픽공원을 아우르는 지역으로 해마다 벚꽃축제, 단풍·낙엽 축제, 한성백제 문화재 행사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롯데면세점은 송파구의 대표 축제들에 국내외 유명 인플루언서(영향력 있는 개인)를 초청해 생방송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홍보 등을 펼칠 계획을 세워뒀다.

롯데면세점은 잠실관광특구 안 음식점 10여 개를 대상으로 낙향미식 프로젝트도 진행한다.

낙향미식 프로젝트는 롯데면세점의 대표적 사회공헌사업으로 외국어 메뉴판 제작, 음식점 시설 개선 등을 통해 관광객 유치를 돕는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