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준대형 트럭 신차 '파비스' 9월 출시 앞두고 내외장 공개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9-08-21 11:55: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가 곧 출시할 준대형 트럭의 내외장 모습을 공개했다.

현대차는 9월 출시될 준대형 트럭(프로젝트명 QV) 신차의 이름을 ‘파비스’로 확정하고 내외장 렌더링 이미지를 21일 처음으로 선보였다.
 
현대차, 준대형 트럭 신차 '파비스' 9월 출시 앞두고 내외장 공개
▲ 현대자동차 준대형 트럭 '파비스'의 외장 렌더링 이미지.

파비스(PAVISE)는 중세 유럽에서 쓰인 장방형의 커다란 방패를 의미한다. 실용적(Practical), 개조하기 쉬운(Adaptable), 넓은(Volume),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Information), 안전한(Safety), 경제적(Economical)의 앞글자를 딴 의미도 있다고 현대차는 전했다.

전면부 그릴은 ‘단단하고 보호하며 대담한’이라는 키워드에 기반해 디자인됐다. 내장에는 트럭 운전자에게 실용적 편의사양이 대거 적용됐다.

현대차는 파비스 출시로 트럭부문에서 소형부터 대형에 이르는 풀라인업을 구축했다.

현대차는 29일~9월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현대 트럭앤버스 비즈니스페어’에서 파비스의 실물을 최초로 공개한다.

현대차는 “공간의 가치를 더한 준대형 트럭 파비스는 현대차 트럭 라인업을 완성하는 새로운 기대주”라며 “안전성과 편의성, 경제성, 실용성 등 다양한 장점을 응축해 고객에게 최상의 만족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엔씨소프트 작년 영업익 161억원 '흑자전환', 매출은 4.5% 줄어든 1조5천억원
[채널Who] LG 회장 구광모가 발탁한 홍범식, LG유플러스 '유·무선 중심' 구조 ..
비트코인 1억242만 원대 하락, "6만 달러가 단기 지지선 역할" 분석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강력한 호황 끝 안 보여, 해외 투자기관 "예측 불가능"
로이터 "에스티아이 중국에 반도체 장비 제조설비 건설", 124억 위안 규모
SK하이닉스 성과급에 퇴직금 부담 수조원 되나, 대법원 12일 판결에 쏠리는 눈
최악 실적 제주항공 김이배 '내실경영', 모회사 지원 업은 티웨이항공 이상윤 '공격경영'
오스코텍 '최대주주 공백' 후폭풍, 지배구조부터 제노스코까지 과제 첩첩산중
OCI '빅배스'로 반도체 훈풍 탈 준비, 김유신 고부가소재 전환 성과에 기대감
KT CFO 장민 "신임 CEO 아래서도 주주환원·성장전략 유지할 것"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