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유한양행 피임약 '센스데이' 유튜브 광고 조회 600만 넘어서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19-08-20 11:03: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유한양행의 새 피임약 브랜드 '센스데이'의 광고가 피임의 주체는 남녀 모두임을 강조하며 소비자의 공감대를 얻고 있다.

유한양행은 5월 출시한 새 피임약 브랜드 센스데이의 론칭광고 '피임, 따로 또 같이' 편이 유튜브 누적 조회 수 600만 뷰를 넘어섰다고 20일 밝혔다.
 
유한양행 피임약 '센스데이' 유튜브 광고 조회 600만 넘어서
▲ 유한양행의 새 피임약 브랜드 '센스데이' 광고.

센스데이의 광고는 피임약 광고로는 이례적으로 '남자'와 '콘돔'이 등장하며 피임의 주체를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내용을 담았다.

기존 피임약 광고가 피임약 소비주체인 여성을 중심에 놓았던 것과 달리 센스데이는 피임 그 자체를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센스데이는 여성 피임약 브랜드임에도 피임은 남녀 둘이 모두 책임지는 것임을 이야기해 피임문화 자체에 화두를 던지고 싶었다"며 "센스데이는 여성뿐 아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자에 사랑받는 브랜드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