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정책

성윤모 "소재부품장비산업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절차 곧 마무리"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19-08-19 17:02: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0984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성윤모</a> "소재부품장비산업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절차 곧 마무리"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왼쪽에서 두번째)이 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소재·부품·장비인력발전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소재·부품·장비산업의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를 위한 절차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성윤모 장관은 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소재·부품·장비·인력발전특별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대규모 연구개발(R&D)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절차를 곧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성 장관은 “정부는 강력한 정책 실행을 위해 범정부 차원의 소재·부품·장비위원회 설립을 추진 중”이라고 덧붙였다.

산업부 차원의 제도 정비를 끝마치고 재정관련 부처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성 장관은 “산업부는 과감하고 혁신적 연구개발(R&D)이 가능하도록 제도 개선을 완료했고 이를 토대로 8월 말까지 사업을 확충할 계획”이라며 “2020년 소재·부품·장비 관련 예산도 재정관련 부처와 협의해 최대한 확보하도록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일본을 향한 전략물자 수출통제를 강화하는 절차도 진행되고 있다.

성 장관은 “일본 전략물자 수출통제를 강화하는 고시개정안은 절차를 걸쳐 9월에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3중고' 신협중앙회 회장 된 고영철, '건전성 회복' '내부통제 강화' 무겁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