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티몬 10분 만에 자두 10만 개 팔아, 이진원 "좋은 상품으로 기록경신"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9-08-19 17:02: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티몬이 ‘10분어택’ 자두 판매로 국내 e커머스부문 ‘최단시간 최다판매’ 기록을 세웠다.

티몬은 앞서 7월5일 ‘10분어택’행사를 통해 10분 동안 자두 10만500개를 팔아 국내 e커머스부문 최단시간 최다판매로 한국기록원의 공식 인증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티몬 10분 만에 자두 10만 개 팔아, 이진원 "좋은 상품으로 기록경신"
▲ 티몬이 7월5일 '10분어택' 행사로 10분 동안 자두 10만500개를 판매해 국내 e커머스부문 '최단시간 최다판매' 기록을 세웠다.

한국기록원 기록검증팀은 이번 기록의 검증을 위해 티몬이 제출한 내부 주문현황 증빙자료를 비롯해 한국정보통신(KICC), 다날, 페이코 등 모두 9개 전자지급결제대행(PG)사의 결제승인 내역 확인 공문서, 제 3자 법조인의 사실 확인서, 미디어 기록 공시 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티몬의 10분어택은 매일 오전 10시 단 10분 동안 특정 상품을 파격적 가격으로 판매하는 행사다.

티몬은 7월5일 10분어택에서 제철을 맞은 자두를 1개 100원에 판매해 10분 동안 10만500개를 팔았다.

티몬 관계자는 “이번 기록은 티몬이 ‘타임커머스’ 플랫폼으로 판매력을 입증했다는 측면에서의미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티몬은 10분어택 외에도 매일 오전 11시 유아동타임, 오후 1시 뷰티타임, 오후 4시 간식타임을 비롯해 1212타임과 아침, 저녁, 심야시간 등 시간대별로 특가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진원 티몬 대표는 “티몬이 10분에 10만 개라는 폭발적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좋은 상품이 좋은 가격에 제공됐기 때문이라며 “티몬은 앞으로 더 좋은 상품들로 고객들에게 보답하며 자체적으로 계속 기록을 경신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2026년 월드컵 기후변화에 차질 불가피, 극한 폭염에 경기 일정 미뤄질 가능성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CJ제일제당 기술력으로 '고수익 제품군' 확대, 윤석환 지속가능한 체질 만든다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상속의 모든 것] 상속 포기했는데 압류 통지서가 날아왔다면
SK증권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국내법인 수익성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
유진투자 "클래시스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부진"
한화투자 "이마트 목표주가 하향, G마켓 관련 합작법인 지분법 손실 반영"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