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서울 반포동 삼호가든3차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됐다.
삼호가든3차 재건축은 규모도 큰 데다 올해 처음 서울 강남권에서 시공사를 선정한다는 점에서 건설사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여왔다.
![]() |
||
| ▲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 | ||
총회에 전체 조합원 440명 가운데 429명이 투표에 참여해 현대건설은 175표를 얻어 대림산업(155표)과 롯데건설(96표)에 승리했다.
삼호가든3차는 내년 12월 착공한다.
삼호가든3차는 지하3층지상 34층, 6개동, 59~132㎡, 835가구로 재건축된다. 사업비 규모는 1200억 원 정도다.
현대건설은 삼호가든3차 재건축수주를 위해 프리미엄 브랜드 ‘디 에이치(THE H)’를 출시하는 등 총력전을 펼쳐왔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승용 기자]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구글 출신 AI 전문가, 산업혁신과 국민 체감 AI 실행에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001723_208589.png)
![고객정보유출사고 뒤 수습에 투입된 판사 출신, AI 데이터센터·독자 AI로 성장축 전환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1150032_150815.png)
![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94940_268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