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말복인 휴일 찜통더위 계속, 동해안과 제주도는 밤에 비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19-08-11 11:37: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말복인 11일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서울은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운 날씨가 예상된다.

밤에는 9호 태풍 레끼마의 영향으로 동해안과 제주도는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말복인 휴일 찜통더위 계속, 동해안과 제주도는 밤에 비
▲ 강한 바람이 부는 10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광치기해변에서 관광객들이 높은 파도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연합뉴스>

미세먼지 농도는 모든 권역이  ‘좋음(0~30㎍/m³)’∼‘보통(31~80㎍/m³)’ 수준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11일 "전국에 구름이 많겠고 동해안과 제주도에 비가 예상된다"며 "밤에는 서울과 경기도, 충남, 전북, 경남서부로 확대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는 50~150mm,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 전남은 20~60mm, 그 밖의 지역은 5~40mm다.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35도로 예상된다.

전국 주요 도시의 예상기온은 서울 26~35도, 춘천 24~33도, 대전 26~33도, 광주 25~32도, 대구 25~34도, 부산 26~31도, 제주 26~30도 등이다.  

밤사이 열대야 지역이 많고 매우 무더울 것으로 예상돼 폭염 피해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TSMC 주가 '낙관론'에 모간스탠리 가세, "AI 반도체 매출 연평균 60% 성장"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최대 30시간 동영상 재생 지원
이 대통령, 시 주석 이어 중국 '2인자' 리창 총리 등 핵심 권력자 연쇄 회동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시설 투자에 제약 해소" 분석, ASML 주가 역대 최고치
키움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HBM 출하량 3배에 영업익 120조"
현대차그룹 구글 딥마인드와 휴머노이드 개발 맞손, 2028년부터 미국 공장에 휴머노이드..
삼성디스플레이, CES2026서 'AI 펜던트·미러' 미래형 OLED 기기 선보여
하나증권 "KT 배당금 50% 인상 전망, 주가 7만6천 원까지 상승 가능"
메리츠증권 "NHN 투자의견 상향, 웹보드 규제완화에 실적 상승 전망"
SK하이닉스, CES2026서 'HBM4 16단 48GB' 최초 공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