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박일준, 동서발전의 중소 협력사 방문해 현안 놓고 직접 소통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9-08-09 17:17: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7372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일준</a>, 동서발전의 중소 협력사 방문해 현안 놓고 직접 소통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가운데)이 9일 중소협력사 터보파워텍에서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한국동서발전>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이 부산 중소기업 협력사에 가서 직원들과 현안을 놓고 직접 소통했다.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9일 부산에 있는 중소협력사 터보파워텍에 가서 노동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고 어려운 점 등도 청취했다.

터보파워텍은 1979년에 설립돼 국내에서 유일하게 발전터빈용 제품(Brush Seal)을 국산화했다.

동서발전이 운영하는 발전소에 모두 8가지를 납품하고 있으며 43억4천만 원가량의 매출을 거두고 있다.

박 사장은 정형호 터보파워텍 대표에게 최근 일본 수출 규제와 관련해 직면한 문제점과 터보파워텍의 앞으로 행보 및 애로사항 등을 들었다.

박 사장은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인사도 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일본 수출규제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발전설비 부품·소재 국산화 기술 개발과제도 공모하고 있다”며 “현재 발전소에서 사용하는 외산 부품현황을 중소기업에 공개해 국산기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