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카카오, 중국 최대 비디오 공유앱 틱톡과 멜론 연동해 새 기능 내놔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19-08-07 18:12: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카카오가 중국 최대 비디오 공유 애플리케이션(앱) ‘틱톡(TikTok)’과 손잡았다. 

카카오는 뮤직플랫폼 멜론과 틱톡 플랫폼을 연동해 새로운 기능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틱톡은 중국 월간 이용자 수(MAU)가 5억 명 이상이다. 
 
카카오, 중국 최대 비디오 공유앱 틱톡과 멜론 연동해 새 기능 내놔
▲ 카카오가 중국 최대 비디오 공유 앱(애플리케이션) ‘틱톡(TikTok)’과 손잡았다. 

멜론앱에서 ‘이 곡으로 제작된 틱톡’ 메뉴를 선택하면 틱톡으로 연결돼 관련 영상을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다.

또 틱톡 영상에서 나오는 음악을 더 자세히 알고 싶으면 틱톡앱에서 ‘멜론으로 재생’ 기능을 누르면 된다.

버튼을 누르면 멜론 재생화면이 실행돼 영상의 배경음악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감상할 수도 있다. 이 기능은 멜론과 틱톡에서 연동된 곡에만 적용된다.

이벤트도 진행한다.

8월19일까지 '#멜론DJ드랍더비트 챌린지'를 진행한다. 영상을 제작해 해시태그를 단 뒤 올리면 추첨을 통해 모두 1천 명에게 선물을 제공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