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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다음 행장 선임절차 시작, 심성훈도 후보군에 포함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19-08-07 17: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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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가 다음 행장 선임절차를 시작했다.

케이뱅크에 따르면 7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 첫 회의를 열고 다음 행장을 뽑기 위한 절차를 논의했다.
 
케이뱅크 다음 행장 선임절차 시작,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4728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심성훈</a>도 후보군에 포함
▲ 케이뱅크 로고.

임추위는 케이뱅크 사외이사 5명으로 꾸려졌다.

임추위는 행장후보 명단 작성, 자격검증, 최종후보군 인터뷰 등을 거쳐 행장 최종후보를 선정한다.

케이뱅크 행장후보군에는 케이뱅크에서 관리해온 후보와 임추위원들이 추천한 후보들이 포함되며 심성훈 케이뱅크 행장도 후보군에 들어간다. 

심 행장의 임기는 9월23일 끝난다. 심 행장은 2016년 초대 케이뱅크 행장으로 선임됐다.

케이뱅크 행장은 임추위 후보추천, 이사회 의결을 거쳐 9월23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결정된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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