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호텔, 서울 레스토랑 5곳의 통합 예약시스템 도입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9-08-05 11:17: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호텔이 호텔 레스토랑 통합 예약서비스를 내놨다.

롯데호텔은 1일 국내 호텔업계 최초로 자체적으로 개발한 레스토랑 통합 예약서비스 ‘테이블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
 
롯데호텔, 서울 레스토랑 5곳의 통합 예약시스템 도입
▲ 롯데호텔서울 레스토랑 '라세느' 내부 이미지.

롯데호텔의 테이블 매니지먼트시스템은 일자별 최저가 확인, 레스토랑 예약좌석 마감 임박 알람, 실시간 예약 확정 및 변경, 사전 결제 등을 주요 기능으로 제공한다.

롯데호텔은 현재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 라세느, 무궁화, 도림, 모모야마 등 롯데호텔서울 레스토랑 5곳의 예약에 테이블 매니지먼트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롯데호텔서울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방문을 원하는 레스토랑 페이지에서 ‘레스토랑 예약’을 선택하면 테이블 매니지먼트시스템으로 연결된다.

롯데호텔은 앞으로 국내외 롯데호텔 체인에 순차적으로 테이블 매니지먼트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다.

롯데호텔은 테이블 매니지먼트시스템을 통해 기존 전화 예약 시스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람의 실수를 보완하고 레스토랑 직원이 서비스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롯데호텔 관계자는 “롯데호텔은 국내 19개, 해외 11개 호텔과 리조트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테이블 매니지먼트시스템을 통해 롯데호텔의 정보통신(IT)인프라를 고도화하고 글로벌 호텔체인으로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