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글로벌 조사기관 "갤럭시노트10은 갤럭시노트9만큼 팔릴 것"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19-08-04 13:58: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의 새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 판매량이 전작인 갤럭시노트9와 비슷할 것으로 전망됐다.

4일 글로벌시장 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갤럭시노트10의 올해 판매량은 970만 대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조사기관 "갤럭시노트10은 갤럭시노트9만큼 팔릴 것"
▲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노트9'.

이는 전작인 갤럭시노트9의 출시 첫 해 판매량인 960만 대와 유사하다.

2017년 출시된 갤럭시노트8은 1030만 대가 팔렸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갤럭시노트8의 선전을 전작인 갤럭시노트7의 단종사태로 수요가 몰렸기 떄문이라고 분석했다.

갤럭시노트10은 일반과 플러스모델 두 가지 종류로 나뉘어 8월 말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7일 열리는 갤럭시 언팩행사에서 갤럭시노트10을 공개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하나은행 리디와 웹툰·웹소설 콘텐츠 제휴, 이호성 "협업으로 새 경험 제공"
[오늘Who] 이한우 현대건설 북유럽 차세대 에너지시장 정조준, 핀란드 경제사절단과 협..
KB국민은행 중동 피해기업 특별 우대금리 지원에 6조 투입, 생산적금융 박차
한국은행 "반도체 2027년 상반기까지 호황 이어질 것, AI 인프라 투자가 견인"
미국·이란 종전 협상 결렬, 미국 부통령 밴스 "최종안 수용 지켜보겠다"
금감원 제약·바이오 공시 종합개선 위한 TF 출범, "이해할 수 있는 공시로 개편"
삼성물산 서울 대치동 재건축 수주 깃발 세웠다, 6892억 규모 대치쌍용1차 재건축 수주
산업장관 김정관 "정부 비축유 방출 않고 4~5월 넘길 듯, 나프타 수급도 안정 국면"
KT 대표 박윤영 부산 국제통신센터 현장 점검, "AI 서비스 위한 인프라 조성"
LG유플러스 13일부터 모든 고객 대상 유심 무상 교체 진행, "보안 강화 목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