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한진그룹, 조원태 만나자는 KCGI 요청 사실상 거절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9-08-02 18:29: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진그룹이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을 만나자는 KCGI의 요청을 사실상 거절했다.

2일 한진그룹에 따르면 KCGI가 답변을 요구한 시한인 이날까지 KCGI의 요청에 공식적으로 답변하지 않았다.
 
한진그룹,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362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원태</a> 만나자는 KCGI 요청 사실상 거절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KCGI는 7월25일 보도자료를 통해 강성부 KCGI 대표, 김남규 KCGI 부대표 겸 그레이스홀딩스 대표, 조원태 회장, 조현민 한진칼 전무가 만나 한진그룹의 경영전략과 책임경영체제를 논의하자고 한진그룹에 요청했다. 

하지만 한진그룹이 KCGI의 요청에 시한인 2일까지 답변하지 않으면서 만남은 사실상 무산됐다. 

KCGI는 한진칼 지분 15.98%를 보유한 2대주주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3중고' 신협중앙회 회장 된 고영철, '건전성 회복' '내부통제 강화' 무겁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