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펄어비스, 세계 최대 컴퓨터그래픽 콘퍼런스에서 게임엔진 기술 발표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9-08-02 11:39: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펄어비스가 세계 무대에서 게임엔진 기술을 공유했다.

펄어비스는 세계 최대 컴퓨터그래픽 콘퍼런스인 ‘시그라프2019’에 참가해 게임엔진 기술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펄어비스, 세계 최대 컴퓨터그래픽 콘퍼런스에서 게임엔진 기술 발표
▲ 고광현 펄어비스 리드엔진프로그래머가 미국에서 열린 컴퓨터그래픽 콘퍼런스 '시그라프2019'에 참석해 발표를 한 뒤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펄어비스>

시그라프는 1974년 처음 열려 올해는 7월28일부터 8월1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펄어비스는 ‘대규모 게임 환경에서 실용적으로 빛을 처리하는 방법’을 발표했다. 

고광현 펄어비스 리드엔진프로그래머가 “대기에 산란된 자연광 표현’을 주제로 하늘과 구름, 대기, 태양광, 자연광 등 빛을 처리하는 노하우를 공유했다.

조경준 펄어비스 리드엔진프로그래머는 ‘간접조명’을 주제로 광선 추적을 이용한 빛 반사 및 차폐 계산방법을 발표했다.

펄어비스는 게임기술 추세를 발견하고 최신기술을 공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해외 게임 콘퍼런스에 참여하고 있다.

2018년과 2019년 세계 최대 규모 게임개발자 콘퍼런스인 GDC에 참여해 ‘검은사막’ 개발과 관련한 내용을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