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대전시, 도시환경 5년 비전 담는 광역건축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19-07-31 12:57: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전광역시가 건축물과 도시환경의 중장기 발전전략을 마련한다.

대전시는 2020년부터 5년 동안의 비전과 전략을 담는 ‘광역건축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고 31일 밝혔다.
 
대전시, 도시환경 5년 비전 담는 광역건축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
▲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광역건축 기본계획은 건축물, 주거, 경관, 디자인, 문화 등을 아우르는 도시환경 발전전략이다.

대전시는 용역을 통해 제로에너지인증 건축물 확산, 건축물 미세먼지 대응, 건축물 안전 강화 등 건축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을 세웠다.

대전시는 지역의 건축 관련 여건과 제도를 분석한 뒤 시민 설문조사와 전문가 포럼, 공청회를 거쳐 내년 7월까지 최종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장시득 대전시 재생주택본부장은 “변화하는 건축환경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구체적 전략을 마련할 것”이라며 “다른 도시와는 차별화한 건축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AI 신산업이 리튬 가격 상승에 힘 보탠다, ESS 이어 로봇과 로보택시 가세
SSG닷컴 새 멤버십 '장보기 특화' 전면에, 최택원 독자생존 가능성 시험대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신한라이프 외형성장 넘어 '질적성장'으로, 천상영 '그룹 시너지' 과제 이끈다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삼성전자 노태문 '제조혁신' LG전자 류재철 '가사 해방', CES 벼른 로봇 '승부수..
한미반도체·곽동신 HPSP 투자 4795억 수익, 팔란티어 피터틸과 인연
GS에너지 석유화학 재편 국면서 존재감, 허용수 사업다각화 힘 받는다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트럼프 '탄소 많은' 베네수엘라 원유 증산 강행 태세, '기후재앙' 가속화 예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