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서울 경기도 강원도 영서에 호우주의보, 8월1일 새벽까지 비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19-07-31 09:33: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기상청이 서울과 수도권, 영서 북부에 호우주의보를 내렸다.

기상청은 31일 오전 7시에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 영서 일대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서울 경기도 강원도 영서에 호우주의보, 8월1일 새벽까지 비
▲ 서울과 경기도 일대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31일 오전 서울 광화문 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그늘막 아래에서 비를 피하고 있다.<연합뉴스>

기상청은 "31일 오전 현재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 영서 일대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고 있다"며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서해상에서 발달한 강한 비구름대가 빠르게 북동진하며 중부지방으로 유입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기상청은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이들 지역에 8월1일 새벽까지 20∼70㎜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그 외 지역은 한낮 최고 35도까지 기온이 오르는 폭염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 영서, 충청도 북부는 8월1일 아침까지 국지적으로 시간당 30mm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릴 것"이라며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