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이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뽑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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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은 25일 세종시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2019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에 참석했다고 26일 밝혔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티웨이항공, 고용노동부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인증받아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7/20190726170902_49397.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정홍근 티웨이항공 대표(오른쪽)가 25일 세종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인증식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왼쪽)로부터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패를 받았다. <티웨이항공></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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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2018년 고용 규모와 고용의 질 등을 고려해 100개 회사를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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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은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일자리 으뜸기업 가운데 유일한 항공사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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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은 2018년 신규 인력 480명을 채용했고 올해도 작년과 비슷한 규모의 채용계획을 세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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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은 업무환경 개선에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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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국적항공사로는 최초로 승무원의 헤어스타일 규정을 없앴고 다양한 유니폼을 도입했다. 7월부터 사무실 근무 직원은 여름철 반바지와 샌들 착용을 허용했다. 올해 4월에는 직원들의 효율적 시간 활용을 돕기 위해 시차출퇴근제도를 적용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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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지속적 고용 창출과 좋은 근무환경 조성에 앞장서는 항공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