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한국GM, 우수 협력기업 초청해 상생협력 의지 다져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19-07-25 10:54: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GM, 우수 협력기업 초청해 상생협력 의지 다져
▲ 한국GM은 24일 서울 강서구에 있는 메이필드 호텔에서 150여 곳 국내 우수 부품협력사를 초청해 ‘2019 협력사 초청 경영현황 설명회’를 진행했다. 
한국GM이 우수 부품 협력업체를 초청해 상생협력 의지를 다졌다. 

한국GM은 24일 서울 강서구에 있는 메이필드 호텔에서 ‘2019 협력사 초청 경영현황 설명회’를 열고 부품 협력업체 150여 곳과 협력방안을 모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스티븐 키퍼 GM 글로벌 구매 부사장과 조니 살다나 GM 해외사업부문 구매 부사장을 비롯해 뭄샤드 아매드 한국GM 구매 부사장, 문승 한국GM 협신회 회장, 협력업체 대표 250여 명이 참석했다. 

스티븐 키퍼 GM 글로벌 구매 부사장은 “한국 협력사들의 GM을 향한 지속적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5월15일 GM의 ‘2019 우수 협력사’로 선정된 32개 협력사 성과도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조니 살다나 GM 해외사업부문 구매 부사장은 “한국GM의 장기적 미래 확보를 위해 협력사들이 보여 준 지원에 감사하다”며 “GM과 한국GM은 꾸준히 국내 협력사와 회사의 경영현황을 공유하고 상생협력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GM은 이날 GM의 우수 협력사 32곳을 선정했다.

에스엘, 광진기계 등 우수한 성과를 낸 국내 7개 부품회사에는 상을 수여했다.[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아시아나항공 항공유 급등에 '비상경영' 돌입, "비용구조 전반 재검토"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