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은행 최고경영자과정 수료식, 손태승 "기업과 함께 성장"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9-07-25 10:47: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은행 최고경영자과정 수료식,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303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손태승</a> "기업과 함께 성장"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이 2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우리은행 차세대 최고경영자과정' 수료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이 차세대 최고경영자를 위한 교육과정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우리은행은 2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우리은행 차세대 최고경영자과정(AMP, Advanced Management Program) 수료식’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과 중소‧중견기업의 2세 경영인, 혁신성장기업을 포함한 유망 스타트업의 최고경영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우리은행은 차세대 최고경영자과정을 2016년부터 매년 열어 다양한 경영컨설팅 교육과 참석자 사이의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 4회를 맞이한 이번 과정은 지난 6월부터 한 달 일정으로 진행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최신 트렌드 이슈와 기회', '부동산 시장 트렌드와 투자전략', '비즈니스 관상학' 등 최고경영자로서 갖추어야 할 소양을 비롯해 인문학 등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로 구성됐다.

손 회장은 "세계 일류기업을 향해 나아가는 경영자분들에게 우리은행 차세대 최고경영자과정이 도움이 됐길 기대한다"며 “우리은행도 든든한 동반자로서 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이주의 ETF] 신한자산운용 'SOL 유럽탄소배출권선물S&P(H)' 11%대 올라 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