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아시아나항공 매각절차 시작, 금호산업 매각공고 내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9-07-25 09:45: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호산업이 자회사 아시아나항공의 매각절차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금호산업은 금호산업이 보유한 아시아나항공 주식 6868만8063주(31%)의 매각공고를 냈다고 25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매각절차 시작, 금호산업 매각공고 내
▲ 한창수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 사장.

매각주관사는 크레디트스위스증권(CS증권)이다.

크레디트스위스증권은 아시아나항공 입찰 참여 의향을 밝힌 잠재 투자자를 대상으로 요약투자설명서와 비밀유지확약서를 제공한다. 

금호산업과 매각주관사는 비밀유지확약서를 작성한 잠재 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설명서 등 원활한 매각을 위한 전반적 서류를 제공할 계획을 세웠다.

금호산업 관계자는 “아시아나항공 매각과 관련된 모든 의사결정은 금호산업이 매각주관사 등과 협의하여 진행하고 있다”며 “빠르게 아시아나항공의 매각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LG전자, 현지화 전략 펼쳐 2030년 브라질·인도·사우디 매출 2배로
삼성전자 작년 4분기 글로벌 D램 1위 탈환, SK하이닉스 1년 만에 2위로
최태원 "'AI 괴물칩' HBM 생산량 늘려야" "SK하이닉스 영업이익 1천억 달러 넘..
중기부ᐧ중기중앙회 제조 AI 상용화에 870억 투입, 2년 동안 과제 36개 추진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 이지스 구축함 3척 집결, 주원호 "해양방산 50년 성과"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주택시장 구조를 금융건전성 지탱하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삼성전자, 갤럭시 S26에 인공지능 서비스 '퍼플렉시티' 탑재
LG유플러스 대표 홍범식 MWC 기조연설, '사람중심 AI' 주제 전시관도 운영
이재명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국힘 비판에 반박
금감원 KB국민은행ᐧ전북은행ᐧ케이뱅크 정기검사, '소비자보호 검사반' 첫 투입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