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은 금호산업이 보유한 아시아나항공 주식 6868만8063주(31%)의 매각공고를 냈다고 25일 밝혔다.
| ▲ 한창수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 사장. |
매각주관사는 크레디트스위스증권(CS증권)이다.
크레디트스위스증권은 아시아나항공 입찰 참여 의향을 밝힌 잠재 투자자를 대상으로 요약투자설명서와 비밀유지확약서를 제공한다.
금호산업과 매각주관사는 비밀유지확약서를 작성한 잠재 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설명서 등 원활한 매각을 위한 전반적 서류를 제공할 계획을 세웠다.
금호산업 관계자는 “아시아나항공 매각과 관련된 모든 의사결정은 금호산업이 매각주관사 등과 협의하여 진행하고 있다”며 “빠르게 아시아나항공의 매각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조카의난' 분쟁 마무리, R&D강화 고부가가치·친환경 포트폴리오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0214609_185721.png)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202822_16702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