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은 금호산업이 보유한 아시아나항공 주식 6868만8063주(31%)의 매각공고를 냈다고 25일 밝혔다.
| ▲ 한창수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 사장. |
매각주관사는 크레디트스위스증권(CS증권)이다.
크레디트스위스증권은 아시아나항공 입찰 참여 의향을 밝힌 잠재 투자자를 대상으로 요약투자설명서와 비밀유지확약서를 제공한다.
금호산업과 매각주관사는 비밀유지확약서를 작성한 잠재 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설명서 등 원활한 매각을 위한 전반적 서류를 제공할 계획을 세웠다.
금호산업 관계자는 “아시아나항공 매각과 관련된 모든 의사결정은 금호산업이 매각주관사 등과 협의하여 진행하고 있다”며 “빠르게 아시아나항공의 매각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항공우주 공학자 출신, 산·학·연·관 벨트 혁신 동력으로 삼아 도약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91609_154199.png)
![방산업체 공군 조종사 출신 첫 수장, 내부통제·준법경영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095642_34252.jpg)
![5G 상용화 이끈 기술 전문가, AI 인프라·AX 신사업 확대 주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706_196291.png)
![건설기계 해외영업 베테랑 통합법인 HD건설기계 초대 대표로, 2030년 매출14조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53643_14962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