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삼성물산 패션부문, 빈폴 론칭 30돌 맞아 '이제 서른' 콘서트 열어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9-07-24 16:47: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물산 패션부문, 빈폴 론칭 30돌 맞아 '이제 서른' 콘서트 열어
▲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대표 의류브랜드인 빈폴 론칭 30주년을 맞아 ‘이제 서른’ 콘서트를 28일 오후 5시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대표 의류브랜드인 ‘빈폴’ 론칭 30주년을 기념해 콘서트를 연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빈폴 론칭 30주년을 맞아 ‘이제 서른’ 콘서트를 28일 오후 5시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3월 말부터 6월 말까지 2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쿠폰을 증정해 모두 1989명(1인 2매)에게 콘서트 초청권을 선물했다.

빈폴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삼성물산 패션부문 통합 온라인몰인 SSF샵에서 응모 이벤트에서 당첨된 고객들에게도 콘서트 초청권을 증정했다.

이번 콘서트에는 프로듀서 윤종신씨와 가수 장범준씨, 태연씨, 어반자카파 등이 출연한다.

박남영 빈폴사업부장 상무는 “세대를 뛰어넘는 소통을 기대하며 시작한 빈폴의 이제 서른 캠페인이 콘서트로 마지막을 장식한다”며 “이번 콘서트가 빈폴과 30년 동안 함께해준 고객들에게 한 여름 밤의 꿈처럼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