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뱅크샐러드 고객 신용점수 150배 올려, 김태훈 "소비자 중심 혁신"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19-07-24 10:47: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뱅크샐러드 고객 신용점수 150배 올려, 김태훈 "소비자 중심 혁신"
▲ 24일 뱅크샐러드를 운영하는 레이니스트에 따르면 뱅크샐러드는 ‘신용올리기’ 서비스를 통해 고객 신용점수를 368만7192점을 올렸다.  <레이니스트>
종합자산관리 애플리케이션 뱅크샐러드가 ‘신용 올리기’ 서비스를 선보인 지 8개월 만에 고객들의 신용점수를 369만점 가까이 끌어올렸다.

24일 뱅크샐러드를 운영하는 레이니스트에 따르면 뱅크샐러드는 ‘신용 올리기’ 서비스를 통해 고객 신용점수를 368만7192점을 올렸다. 신용올리기 서비스를 내놓은 뒤 하루 평균 약 1만5천점의 신용점수를 올린 셈이다.

김태훈 레이니스트 대표이사는 “신용 올리기는 고객 스스로 신용점수를 관리하는 게 필요하다고 판단해 내놓은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를 중심으로 금융서비스를 만들어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이 없도록 혁신적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뱅크샐러드의 신용 올리기를 활용하면 신용점수를 높이기 위해 필요한 국민연금, 건강보험, 소득증명 등의 서류를 간편하게 신용평가사로 보낼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단순히 신용등급을 조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신용점수를 올려줘 신용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레이니스트 관계자는 “신용점수는 대부분 금융실적을 바탕으로 산정되기 때문에 20~30대가 신용을 관리하며 신용점수를 올리는 것은 쉽지 않다"며 “뱅크샐러드 신용 올리기를 통해 신용점수를 관리하면 신용등급이 올라 대출금리 감소 등의 금융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최신기사

제네시스 글로벌 누적판매 150만대 돌파, 브랜드 출범 10년만
미국의 '산유국' 베네수엘라 침공과 대통령 체포, 국제유가에 어떤 영향 미칠까
현대차그룹 정몽구, 상하이 임시정부청사 지켜낸 민간외교 재조명
삼성디스플레이 CES서 AI 탑재한 OLED 선봬, 자율주행과 확장현실 제품도 전시
국토부 미국 수주지원단 파견, 'CES 2026' 참석해 신기술 동향 점검
경기지사 김동연 반도체산단 이전론 반대, "정상 추진해야 대통령 구상 실현"
롯데그룹 회장 신동빈 15일 사단장 회의 개최, 올해 경영전략 논의
이재명 중국 국빈 방문, 새해 첫 정상외교로 시진핑과 정상회담
삼성그룹 최고 기술전문가 '2026 삼성 명장' 17명 선정, 역대 최대
LG전자 CES서 집안일 로봇 '클로이드' 첫 공개, 아침 준비도 수건 정리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