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에어서울 하반기 신입 객실승무원 공개채용, 지원자격 제한 없어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9-07-23 11:18: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어서울이 객실승무원을 공개채용한다.

에어서울은 2019년 하반기 신입 객실승무원 공개채용 서류접수를 31일 오후 5시까지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에어서울 하반기 신입 객실승무원 공개채용, 지원자격 제한 없어
▲ 에어서울이 2019년 하반기 신입 객실승무원 공개채용을 시작한다. 

채용인원은 50명이며 서류전형, 1·2차 면접, 체력검사 등을 거쳐 합격자를 선발한다. 최종 합격자는 9월 안으로 입사하게 된다.

이번 채용에는 국내 정기 영어시험 성적을 소지한 사람이면 누구든지 지원할 수 있다.

학력 제한은 없으며 지원서에는 키, 몸무게 등 신체정보, 가족정보, 결혼 여부, 증명사진 등을 제출할 필요가 없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하반기에 예정된 신규 항공기 도입 시기에 맞춰 필요한 인원을 선발하는 것”이라며 “에어서울은 지원자격에 제한을 두지 않고 개인의 역량과 성품 등을 세심히 살펴 승객의 안전을 책임져야 하는 승무원으로서의 자격을 갖춘 지원자에게 기회를 줄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과기부 장관 배경훈, NHN 네이버 카카오 만나 "AI 핵심인 GPU 확보 총력"
이재명 정부 내년 예산 8.1% 증액 의결, "씨앗 빌려서라도 농사 준비해야"
국힘 장동혁 영수회담 '버티기', 영수회담 둘러싼 이재명의 '얄궂은 운명'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3180선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1390.1원
'신더시티'로 슈팅게임 재도전 나선 엔씨소프트, 박병무 포트폴리오 확장 시험대
신세계푸드 1200억에 급식사업 매각, 강승협 베이커리·노브랜드 확대에 '집중'
저축은행 이익·연체율 한숨 놨지만 긴장, 오화경 생산적 금융 '수위 조절' 과제로
신한투자 이선훈 발행어음 인가 여부 주목, 금융당국 심사 재개하며 '모험자본 공급' 방점
[29일 오!정말] 국힘 김민수 "이미 접견 신청 해 놓았다"
엔비디아 반도체와 중국 희토류가 '무역전쟁' 막는다, 미중 교착 장기화 전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