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코오롱그룹 문화예술 나눔공간 '스페이스K' 개관 8주년 특별전시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9-07-22 18:04: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오롱그룹의 문화예술 나눔공간 ‘스페이스K’가 개관 8주년을 맞이해 여름문화축제 ‘브리티시페인팅 2019’전을 연다.

스페이스K는 경기 과천 코오롱타워 로비에 위치한 ‘스페이스K_과천’에서 무료로 관람 가능한 ‘브리티시페인팅 2019’전을 8월23일까지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코오롱그룹 문화예술 나눔공간 '스페이스K' 개관 8주년 특별전시
▲ 코오롱그룹이 8월23일까지 경기 과천 ‘스페이스k_과천’에서 영국 작가들의 트렌디한 회화 작품을 전시하는 여름문화축제을 열고 있고 22일 밝혔다. 사진은 스페이스k_과천을 방문한 작가 에린 롤러(왼쪽)와 린지 불. <코오롱그룹>

이번 전시회에는 2016년 리버풀 비엔날레협회 아티스트 어워드를 수상한 작가 린지 불의 작품이 전시된다.

린지 불은 무대 뒤 화려한 분장을 한 연기자들의 모습을 통해 소외된 사람들의 내면 심리를 은유적으로 그려내는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벤 제이미의 작품들도 관객을 찾아간다. 벤 제이미는 버려진 폐기물에서 받은 영감을 소재로 작품활동을 펼쳐왔는데 2016년 영국 존무어 페인팅 어워드를 수상했다.

전시기간에 관람객이 직접 작품 제작에 참여하는 ‘위페인트’도 진행된다.

코오롱그룹은 1998년부터 매해 여름마다 지역사회를 위한 메세나활동을 지속적으로 벌이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상장사 합병에 '공정가액' 자본시장법 개정안 국회 통과 앞둬, 일반주주 보호는 논의 중
개인정보위 KT 해킹사고 과징금 6월 결론 전망, 박윤영 최대 1천억 안팎 과징금 부담..
'삼성전자 끝내 총파업 가나' 법원 가처분 판결 주목, 전영현 피해 최소화 대책 시급해져
쿠팡플레이 '스포츠패스' 가격 인상, 쿠팡 와우멤버십 '미끼'에서 '독자 수익원'으로 ..
중국 AI 반도체 성과에 미국 협상카드 불안, 트럼프 시진핑 정상회담 변수로
키움증권 "CJ제일제당 수익성 반등 본격화할 것, 바이오 부문 판매량 증가"
한국투자 "달바글로벌 목표주가 상향, 브랜드 인지도 높아져 마케팅 효율 개선"
헌재기후소송단 탄소중립법 개정 촉구, 헌재서 국회로 자전거 배달 퍼포먼스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조정 시작, 노소영만 출석
옥스팜 '2026 트레일워커' 개최, 국내에서만 13억 넘게 모금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