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현대카드, 휴가철 맞아 M포인트로 여러 외식 브랜드 결제할인 제공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19-07-19 11:01: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카드가 여름휴가철을 맞아 맛있는 음식과 함께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맛캉스’ 혜택을 마련했다.

현대카드는 19일 외식매출이 늘어나는 7~8월의 소비성향에 맞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카드, 휴가철 맞아 M포인트로 여러 외식 브랜드 결제할인 제공
▲ 현대카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맛있는 음식과 함께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맛캉스’ 혜택을 마련했다.

현대카드 M포인트를 보유한 고객은 다양한 외식 브랜드에서 M포인트를 활용할 수 있다.

파파존스와 피자헛, 도미노피자 등에서는 이용금액의 50%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쉐이크쉑, 제일제면소, 온더보더 등에서는 M포인트 결제한도가 이용금액의 20~30%다.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목)나 빕스(일), 매드포갈릭(주말), 계절밥상(수) 등에서는 지정된 요일에 추가 M포인트 결제혜택이 제공된다.

현대카드는 8월에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와 빕스에서 이용금액의 절반을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는 혜택을 준비하고 있다.

현대카드 플래티넘 이상 카드를 소지한 회원들은 스시효, 류니끄, 부로일 등 서울과 부산의 최상급 레스토랑 150여 곳으로 구성된 ‘클럽 고메’ 가맹점에서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현대카드 홈페이지에서 레스토랑별 할인 대상 카드를 확인한 뒤 현장에서 카드를 제시하면 된다.

현대카드는 다양한 음식 경험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서울 압구정로에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는 1만2천 권 이상의 음식 관련 서적을 비롯해 음식을 맛보고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이번 여름에는 ‘맥주’를 주제로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다양한 맥주를 10ml 단위로 맛볼 수 있는 ‘비어 탭 시스템’을 비롯해 20일과 8월3일에는 맥주 양조 과정을 배우고 맥주를 직접 만들어보는 ‘홈 부르잉 클래스’가 진행된다.

8월14일에는 맥주와 어울리는 다양한 음식을 함께 즐기는 행사도 열린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외식 결제가 늘어나는 7~8월의 계절적 특성에 맞춰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현대카드 회원들이 맛있는 음식과 함께 즐거운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코스피 개인 매수세에 4550선 강보합 마감, 5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