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능률협회컨설팅 서비스품질조사에서 은행부문 9년째 1위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19-07-18 16:08: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이 서비스품질지수 조사에서 9년 연속 은행부문 1위에 뽑혔다.

신한은행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19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에서 9년 연속 은행산업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신한은행, 능률협회컨설팅 서비스품질조사에서 은행부문 9년째 1위
▲ 신한은행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19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에서 9년 연속 은행산업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는 매년 기업이 제공하고자 하는 가치가 고객에서 잘 전달되고 있는지를여부를 서비스품질면에서 평가하는 제도다.

서비스 평가단이 각 은행의 영업점을 직접 방문해 고객 서비스의 품질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조사가 이뤄진다.

신한은행은 2011년부터 9년째 은행산업부문 1위를 차지했다.

신한은행은 디지털상담시스템 ‘쏠깃(SOL kit)’을 도입하고 ‘로봇 자동화시스템(RPA)’을 고도화하는 등 창구업무 디지털화를 추진해 고객의 시간을 절약하고 편의성을 높인 점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어르신 및 장애인을 위한 ‘마음맞춤창구’를 운영해 금융거래 취약계층의 권익을 보호하는 데 앞장선 점도 높이 인정받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 접점에서 가장 편리한 서비스와 최적의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