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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글로벌물류센터에 아세안 교통공무원 25명 견학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9-07-17 12: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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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교통공무원들이&nbsp;CJ대한통운의 글로벌전자상거래물류센터(GDC센터)를 방문했다.<br /> <br /> CJ대한통운은 16일 아세안 회원국 교통공무원들이 한국의 선진화된 물류시스템 견학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위치한 GDC센터를 방문했다고 17일 밝혔다.<br /> &nbsp;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CJ대한통운 글로벌물류센터에 아세안 교통공무원 25명 견학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7/20190717121250_143199.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16일 인천국제공항에 위치한 CJ대한통운 글로벌전자상거래물류센터를 방문한 아세안 회원국 교통공무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t; CJ대한통운 &gt;</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이번 방문에는 캄보디아, 라오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 9개 나라 교통공무원 25명이 참석했다.&nbsp;<br /> <br /> 이번 프로그램은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가 추진하는 한국-아세안 교통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nbsp;<br /> <br /> GDC센터는 CJ대한통운이 글로벌 전자상거래업체인 미국의 아이허브와 배송계약을 맺고 올해 1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GDC센터는 아이허브와 계약된 고객사의 상품을 입고해 검수, 분류, 보관, 포장, 출고 등 물류 업무를 수행한다.&nbsp;<br /> <br /> CJ대한통운 관계자는 &ldquo;GDC센터는 다양한 첨단시스템과 인프라 도입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lsquo;글로벌형 첨단물류센터&rsquo;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고객사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첨단물류기술 및 선진화된 운영 프로세스 도입에 앞장서겠다&rdquo;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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