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미래에셋생명, 이촌 한강공원에 '미래에셋생명 숲' 조성 시작

고우영 기자 kwyoung@businesspost.co.kr 2019-07-15 17:05: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미래에셋생명, 이촌 한강공원에 '미래에셋생명 숲' 조성 시작
▲ 미래에셋생명은 12일 서울 용산구 이촌 한강공원에서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나무심기 봉사활동인 '한강에 숲을 선물합니다'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이 이촌 한강공원에 대규모의 숲을 만든다. 

미래에셋생명은 12일 서울 용산구 이촌 한강공원에서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나무심기 봉사활동인 '한강에 숲을 선물합니다'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은 이번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2023년까지 이촌 한강공원에 3천㎡ 규모의 미래에셋생명 숲을 조성하기로 했다. 

미래에셋생명 숲은 물가 주변인 점을 감안해 물가에서 잘 자라는 버드나무 수종과 조팝나무로 조성된다.

미래에셋생명 임직원들은 숲이 만들어질 때까지 정기적 봉사활동을 통해 나무심기와 잡초 제거, 비료작업 등에 나서기로 했다.

장춘호 미래에셋생명 홍보실장은 “미래에셋생명은 숲 조성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실천한다’는 그룹 핵심가치를 실현할 것”이라며 “숲이 만들어지면 숲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시민들에게 휴식과 안정을 선물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