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해외언론 "현대삼호중공업, LNG추진방식 일반화물선 2척 수주"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19-07-12 10:23: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삼호중공업이 LNG(액화천연가스)추진선 2척을 수주했다고 해외언론이 보도했다.

조선해운 전문매체 트레이드윈즈는 11일 “에이치라인해운이 현대삼호중공업에 LNG 추진방식의 벌커(일반화물선) 2척을 발주했다”고 보도했다.
 
해외언론 "현대삼호중공업, LNG추진방식 일반화물선 2척 수주"
▲ LNG추진방식 벌커.

선박규모는 18만 DWT(순수화물 적재량단위)이며 인도기한은 2022년이다.

선박 건조가격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 매체는 현대삼호중공업에 발주한 선박 2척은 한국-호주 노선에서 운항될 것이라고 전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2018년 10월에도 에이치라인해운으로부터 이번에 수주한 선박과 같은 사양의 선박을 2척 수주했으며 2020년 안에 인도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