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하나금융그룹 상생형 어린이집 1호 열어, 김정태 "지역사회와 성장"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07-11 18:15: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하나금융그룹 상생형 어린이집 1호 열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797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정태</a> "지역사회와 성장"
▲ 박승 하나금융그룹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왼쪽에서 두번째)과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부회장(맨 오른쪽)이 참석 내외빈 및 어린이들과 함께 새싹 물주기 기념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이 광주에 중소기업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한 어린이집을 열었다.

하나금융그룹은 11일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에 있는 KEB하나은행 광주금융센터 3층에서 상생형 공동직장 어린이집 1호인 ‘광주 하나금융 공동직장 어린이집’ 개원식을 열었다.

이날 개원식에는 박승 하나금융그룹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부회장, 심경우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이병훈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 박치영 모아건설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문을 연 어린이집은 지역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임직원들의 자녀들을 위해 하나금융그룹이 중소기업과 협약을 통해 설립한 첫 번째 ‘상생형 공동직장 어린이집'이다. 

지방에 거주하는 아동들이 수준 높은 보육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박 위원장은 “저출산 문제는 국가 존립을 위태롭게 하는 시급한 문제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경쟁력 격차 또한 심각한 사회문제”라며 “하나금융그룹이 상생형 공동직장 어린이집을 통해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선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광주 하나금융 공동직장 어린이집은 하나금융그룹 임직원의 자녀뿐만 아니라 지역의 모든 아이들에게 열려 있는 곳”이라며 “어린이집을 통해 호남 지역사회와 하나금융그룹이 진정한 상생을 이루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이 오르면 초과 이익을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차기 대표로 '보험 영업 전문가'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엔비디아 '루빈' 시리즈 HBM4 역할 강조, "블랙웰 대비 메모리 대역폭 3배"
미국 기업들 지난달 데이터센터용 전력에 수십억 달러 써, 전기료 급등 원인
농협은행장 강태영 중국 북경지점 방문, "중국 진출기업 지원 강화하겠다" 
신한금융 경찰청과 금융범죄 예방 유공자 포상, 진옥동 "사회적 책임 실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