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티웨이항공, 사무직 직원에 여름철 반바지와 샌들 허용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9-07-11 11:34: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티웨이항공이 사무직 직원들의 복장규정을 완화한다.

티웨이항공은 15일부터 사무실 근무 직원의 근무복장을 반바지와 샌들까지 허용한다고 11일 밝혔다. 
 
티웨이항공, 사무직 직원에 여름철 반바지와 샌들 허용
▲ 티웨이항공이 15일부터 사무실 근무 직원의 근무 복장을 반바지와 샌들까지 허용한다.

티웨이항공은 직원들에게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와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호를 존중하는 문화가 창의적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티웨이항공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2018년 5월 항공업계 최초로 승무원 두발 자유화를 진행했으며 올해 4월부터는 사무실 근무자 대상으로 시차출퇴근제도를 도입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수평적이고 유연한 기업 문화 정착은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를 향상시키며 이는 결과적으로 최고의 고객 서비스로 이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확산 문화에 발맞춰 구성원들이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엔비디아 이어 브로드컴 반도체 고객사에 '돈줄' 대나, "AI 버블 위험 키운다"
[미디어토마토] 이재명 지지율 67.3%로 최고치, 민주당 55.2% vs 국힘 24.0%
애플 삼성전자에 '영업비밀 공개' 요구, 미국 반독점 규제 재판서 증거 활용
키움증권 "SK하이닉스 1∙2분기 영업익 40조∙60조 전망, 수익성 정점 지날지 주목"
다올투자 "HD한국조선해양 목표주가 상향, 필리핀·베트남 자회사 2030년 매출 4조"
메모리반도체는 '제2의 석유' 평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설 전략이 업황의 큰 변수
포스코홀딩스 호주 주정부에 저탄소 철강공장 승인받아, 수소 이용 보고 조건
유안타증권 "현대로템 수출 성장 지속, 국내 매출 확대로 수익성은 감소"
미국 환경보호청장 기후부정론자 행사서 연설, "지구 생명에 이산화탄소는 유익"
LS증권 "에이피알 목표주가 상향, 아마존 행사 흥행으로 미국 매출 급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