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비트코인 1460만 원선으로 밀려, 주요 가상화폐 내림세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19-07-11 08:05: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1460만 원선으로 밀려, 주요 가상화폐 내림세
▲ 11일 오전 7시53분 기준으로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88종의 가상화폐 가운데 82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빗썸 홈페이지>
주요 가상화폐 시세가 대부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7시53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88종의 가상화폐 가운데 82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5종의 시세는 올랐고 1종은 24시간 전과 같은 수준으로 거래됐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466만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6% 떨어졌다.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1ETH(이더리움 단위)당 3.72% 하락한 35만1600원에,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6.62% 내린 437원에 각각 거래됐다.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47만3천 원으로 24시간 전보다 4.19% 떨어졌고 라이트코인은 1LTC(라이트코인 단위)당 7.22% 하락했다.

이 밖에 주요 가상화폐 시세의 하락폭을 살펴보면 이오스 –9.67%, 비트코인에스브이 –4.9%, 트론 –4.83%, 에이다 –6.14%, 스텔라루멘 –3.84%, 모네로 –2.93%, 대시 –1.55%, 체인링크 –13.63%, 이더리움클래식 –5.51%, 넴 –9.52%, 제트캐시 –3.78%, 비트코인골드 –1.85% 등이다.

반면 아이콘(1.26%), 크립토닷컴(1.28%), 믹스마블(0.51%), 파퓰러스(3.96%), 아이오티체인(8.65%)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쎄타토큰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은 수준인 1THETA(쎄타토큰 단위)당 137원에 거래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상향, MLCC·기판 구조적 성장 국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LG전자 류재철 "고성과 포트폴리오로 전환, 남들과 비슷한 속도로 생존 못해"
삼성SDS 사장 이준희 "공공·금융·제조 AI 전환 실현 적극 지원"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LS증권 "현대차 목표주가 상향, 수익성 개선과 로봇사업으로 가치 재평가"
SK증권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인수 회사들과 뚜렷한 시너지 못 내"
LG이노텍 유리기판 정조준, 유티아이와 '유리 강화' 기술 개발 속도
NH투자 "에이피알 작년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추정, 올해 해외 성장 지속 전망"
대신증권 "BGF리테일 실적 빠르게 개선 전망, 점포 구조조정·경기 회복 등 긍정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