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T3엔터테인먼트, 최고기술책임자 신설하고 정진호 승진임명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9-07-08 11:48: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T3엔터테인먼트가 최고기술책임자(CTO) 자리를 신설하고 정진호 게임개발팀장을 승진 임명했다.

T3엔터테인먼트는 임원 인사에서 PC온라인게임 ‘에이카’를 개발한 정 팀장을 이사로 승진하고 CTO에 임명했다고 8일 밝혔다.
 
T3엔터테인먼트, 최고기술책임자 신설하고 정진호 승진임명
▲ 정진호 T3엔터테인먼트 신임 최고기술책임자(CTO).

정 CTO는 T3엔터테인먼트에서 ‘사원 출신 임원’이라는 수식어를 처음으로 달았다.

정 CTO는 1975년생으로 건국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학교에서 전자정보통신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 한빛소프트 자회사인 조이임팩트에 합류해 2002년 대규모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위드’를 개발했다. 2010년 T3엔터테인먼트가 조이임팩트를 흡수합병하면서 자리를 옮겼다.

대규모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 에이카 개발에 참여하고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천지를 베다’ 제작을 총괄했다. 

T3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승진 인사는 정 CTO의 공로를 치하하고 새 게임 개발에 힘을 싣기 위한 것”이라며 “정 CTO가 개발 관련 업무를 전반적으로 챙기면서 회사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200만 원대로 소폭 하락, 주식 시장으로 자금 빠지며 추가 하락 전망
이재명,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야권 반대에 "이전 정부서도 최적지 확인"
132주년 '철도의 날' 맞은 K철도, 탄소중립 역할 커지는데 '전기요금 체계'는 여전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임직원 교육'에 '기업 뿌리 홍보'도, 롯데 오뚜기 아모레퍼시픽이 '창업주 정신' ..
넷플릭스 한국서 OTT '체류시간 점유율 60%'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HUG 사장 된 뒤 현장 자주 찾는 최인호, 경영평가 수직상승 딛고 주택공급 확대 온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