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방카슈랑스 담당직원 역량 강화 위한 워크숍 열어

고우영 기자 kwyoung@businesspost.co.kr 2019-07-05 17:16: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은행, 방카슈랑스 담당직원 역량 강화 위한 워크숍 열어
▲ 김인태 부행장(첫줄 가운데 남성 중 오른쪽)과 김기현 WM사업단장(첫줄 가운데 남성 중 왼쪽)이 7월3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융연수원에서 방카펀(FUN) 홀릭클럽 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NH농협은행 >
NH농협은행이 방카슈랑스 담당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행사를 열었다.

NH농협은행은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종로구 한국금융연수원에서 ‘2019 방카펀(FUN) 홀릭클럽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방카펀(FUN) 홀릭클럽은 농협은행의 방카슈랑스 전문가 육성 프로그램이다. 방카슈랑스 담당직원들 가운데 베스트뱅커, 방카명인 등에 선정된 멘토들이 멘티인 직원들과 토론학습을 통해 상호역량을 강화한다. 

이번 워크숍은 세무설계와 부동산 투자전략, 은퇴설계, 방카슈랑스 컨설팅 등에 관한 교육과 영업점의 방카슈랑스 추진사례 공유,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김인태 NH농협은행 마케팅부문 부행장은 “방카슈랑스 담당직원들의 소통과 역량 강화를 위해 워크숍을 마련했다”며 “꾸준한 교육을 통해 전문인력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