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금융그룹, `4차산업혁명 스마트원정대` 꾸려 청년취업 지원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19-07-05 10:48: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그룹, `4차산업혁명 스마트원정대` 꾸려 청년취업 지원
▲ 신한금융그룹은 4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중소벤처기업연수원에서 ‘청년취업 두드림’의 핵심 프로그램인 ‘4차 산업혁명 스마트 원정대’를 새로 꾸려 출정식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이 청년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4차산업혁명 스마트원정대’를 꾸렸다.

신한금융그룹은 4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중소벤처기업연수원에서 ‘청년취업 두드림’의 핵심 프로그램인 ‘4차산업혁명 스마트 원정대’를 새로 꾸려 출정식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청년취업 두드림은 직무교육, 면접 컨설팅 등을 제공해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우수기업 탐방기회를 제공하는 신한금융그룹의 일자리 지원사업이다.

4차산업혁명 스마트원정대는 청년 구직자와 멘토, 관계자 등 약 400명으로 구성됐다. 7일부터 12일까지 6일 동안 해외 선진기업을 탐방하게 된다.

신한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4차산업혁명 스마트원정대를 통해 청년 구직자들이 4차산업혁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파악하고 진로와 앞으로 산업 발전을 향한 통찰력을 기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최신기사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