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골프대회와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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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중국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에서 열리는 ‘제 2회 아시아나항공 오픈’을 앞두고 3일 대회장에서 ‘아름다운 버디’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아시아나항공, 중국 웨이하이에서 골프대회 연계한 사회공헌활동 진행"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7/20190704120316_26090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중국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에서 3일 열린 아름다운 버디 행사장에서 조영석 아시아나항공 상무(뒷줄 왼쪽 네번째)가 탑산소학교 학생들과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아시아나항공></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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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아시아나항공 오픈은 아시아나항공이 후원하는 골프대회로 5일부터 7일까지 열린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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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골프에 관심이 많은 탑산소학교 학생 10여 명을 대회장으로 초청해 KLPGA 조아연 프로골퍼, 이승연 프로골퍼, CLPGA 지위판 프로골퍼, 리우얀 프로골퍼와 함께하는 퍼팅 체험 및 대회 코스 견학 등 골프교실을 진행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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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또한 대회기간 선수들이 기록한 버디 1회 당 1만 원의 기부금을 적립해 중국 웨이하이 탑산소학교에 장학금으로 기부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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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석한 조 프로는 “평소에 아이들을 무척 좋아하는데 아이들과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뜻깊었다”며 “좋은 성적이 기부금으로 연결되니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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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아시아나항공이 주최하는 아시아나항공 오픈을 뜻깊은 행사로 만들기 위해 고심하다가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하기로 했다”며 “웨이하이 지역 학생들에게 골프선수의 꿈을 키워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