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삼성화재, 정해인 모델로 내세워 젊은층 응원하는 새 TV광고 선보여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07-03 11:21: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화재가 젊은층의 도전을 응원하는 새 TV광고를 내놓는다.   

삼성화재는 ‘어쨌든 인생은 모험이고 모험에는 좋은 보험이 필요하다’의 줄임말인 ‘어.인.모’를 주제로 한 신규 TV광고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삼성화재, 정해인 모델로 내세워 젊은층 응원하는 새 TV광고 선보여
▲ 삼성화재는 ‘어쨌든 인생은 모험이고 모험에는 좋은 보험이 필요하다’의 줄임말인 ‘어.인.모’를 주제로 한 신규 TV광고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삼성화재>

이번 광고는 다양한 도전을 하는 젊은이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삼성화재가 ‘좋은 보험’으로 이들을 응원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배우 정해인씨가 댄스에 도전하는 ‘론칭’ 편과 서핑에 도전하는 20대의 이야기를 담은 ‘서핑’ 편은 이달부터 방영된다.

9월부터는 중년의 남성이 트레킹을 하며 10개 국어에 도전하는 내용을 담은 ‘애니핏’ 편과 30대 직장 여성이 머슬카 운전에 도전하는 ‘운전자’ 편을 선보인다.

최경아 삼성화재 브랜드전략파트장은 “이번 광고에 2030세대의 안전한 도전을 응원하는 삼성화재의 마음을 담았다”며 “고객들에게 믿음과 안심을 주는 회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NHN 클라우드 사업으로 실적 반등 가속, 정우진 공공부문과 데이터센터로 '주마가편'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