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J푸드빌, 뚜레쥬르에서 케이크 예약 픽업서비스 상시 운영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9-07-02 15:52: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푸드빌이 뚜레쥬르에서 케이크 예약 픽업서비스를 상시적으로 운영한다.

CJ푸드빌은 2일부터 뚜레쥬르 홈페이지를 통해 주문을 한 뒤 오프라인 매장에서 픽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당초 케이크 예약 픽업서비스는 '크리스마스' 등 케이크 주문이 많은 날에만 운영해왔다.  
 
CJ푸드빌, 뚜레쥬르에서 케이크 예약 픽업서비스 상시 운영
▲ CJ푸드빌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뚜레쥬르 로고.

뚜레쥬르의 예약 픽업서비스는 제품 수령일로부터 최소 3일 오후 5시 전까지 뚜레쥬르 홈페이지를 통해 주문하면 원하는 매장에서 픽업할 수 있다.

예약 픽업서비스 운영 여부는 매장별로 다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J푸드빌은 이번 서비스 운영을 기념해 캐릭터 케이크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15%를 할인해 판매하기로 했다.

캐릭터 케이크는 '토이 스토리 4 기다려 포키' 등을 포함한 6종이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더욱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예약 픽업서비스를 상시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