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대우건설,서울 장위6구역 재개발사업 3232억 규모 계약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19-07-01 12:21: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우건설이 서울 장위6구역 재개발사업 계약을 맺었다.

대우건설은 1일 공시를 통해 장위6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3231억6천만 원 규모의 ‘장위6구역 주택개발정비사업’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서울 장위6구역 재개발사업 3232억 규모 계약
▲ 대우건설의 장위6구역 '라디우스파크푸르지오' 투시도.

장위6구역 재개발사업은 서울 성북구 장위동 25-55번지 일대를 지하 3층~지상 33층 공동주택 1637세대의 아파트단지로 바꾸는 사업으로 올해 대우건설의 도시정비사업 첫 수주다.

대우건설은 4월 말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된 뒤 2달 만에 사업계약을 맺었다.

대우건설은 당시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전체 529표 가운데 352표를 받아 롯데건설을 제치고 시공사로 뽑혔다.

대우건설은 조합과 사업 계약을 맺은 만큼 재개발사업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공사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2개월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