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여름휴가철 맞아 4박5일간 차 빌려주는 행사 진행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19-07-01 11:48: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가 여름휴가철을 맞아 4박5일 동안 차를 빌려주는 행사를 연다. 

현대자동차는 7월26일부터 7월30일까지, 8월2일부터 8월6일까지 두 번에 걸쳐 모두 500명 고객에게 자동차를 빌려주는 ‘현대자동차 썸머 홀리데이 렌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차, 여름휴가철 맞아 4박5일간 차 빌려주는 행사 진행
▲ 현대자동차는 7월26일부터 8월6일까지 4박5일 동안 차를 빌려주는 렌탈 이벤트를 실시한다.

현대차는 렌털차량으로 △아반떼 △i30 △벨로스터 △쏘나타 △그랜저 △그랜저 HEV △코나 △투싼 △싼타페 등 모두 250대를 제공한다.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를 소지한 고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7월10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시승센터와 차종을 골라 신청하면 된다.

현대차는 추첨을 통해 500명을 뽑고 7월16일 홈페이지에 담첨자를 게시하고 당첨자에게 개별 통지하다.

현대차 관계자는 “여름휴가 동안 현대차를 체험하면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겁고 알찬 추억을 만드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현대차가 마련한 행사를 통해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유럽 북극한파에 열차·항공편 취소 잇따라, 전력 공급에도 차질 빚어져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