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국씨티은행 사회연대은행과 포럼 열어, 박진회 "소셜벤처 지원"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19-06-26 18:18: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시티은행이 사회연대은행과 소셜벤처의 성장과 발전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씨티은행은 26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사회연대은행과 함께 ‘소셜벤처정책연구 국제포럼'을 열었다. 
 
한국씨티은행 사회연대은행과 포럼 열어, 박진회 "소셜벤처 지원"
▲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이 26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소셜벤처정책연구 국제포럼'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한국씨티은행>

소셜벤처는 사회문제를 해결할 혁신적 아이디어를 상업화하기 위해 설립한 신생기업을 뜻한다.

한국씨티은행은 지난해 10월 사회연대은행과 협약을 맺고 소셜벤처 정책을 연구하고 해외사례를 분석했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이번 국제포럼을 열었다. 국제포럼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소셜벤처 정책연구’ 결과 발표 및 소셜벤처 성장을 위한 육성과 투자정책 제안, 연구진과 정책담당자들의 토론이 이뤄졌다. 

2부에서는 ‘소셜벤처 성장을 위한 세계의 육성과 투자정책’을 주제로 미국, 영국, 싱가포르 등 해외 전문가들이 해외 소셜벤처정책과 지원사례를 소개했다. 소셜벤처 생태계 구축의 중요성과 구축방안도 이야기를 나눴다.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은 “소셜벤처가 혁신적 아이디어와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소셜벤처가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을 보이고 소셜벤처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4대금융 비은행 에이스①] 금융지주 실적 경쟁 중심에 선 비은행, 업계 경쟁력 확보는..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