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용보증기금 혁신 아이디어 발굴대회, 윤대희 "창업자 전폭적 지원"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19-06-26 13:16: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용보증기금 혁신 아이디어 발굴대회,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547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대희</a> "창업자 전폭적 지원"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앞줄 가운데)이 25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 '2019년 신용보증기금 4.0창업경진대회'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용보증기금이 혁신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행사를 열었다.

신용보증기금은 25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2019년 신용보증기금 4.0창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용보증기금의 창업경진대회는 올해로 11번째 열리는 행사다.

이번 대회는 ‘나는 세상을 창업한다!’라는 슬로건으로 열려 166개 창업팀이 예선에 참가했다. 예선을 거쳐 4차 산업혁명 부문 8개 팀, 공공데이터 활용부문 4개 팀이 본선에 올랐다.

대상은 4차산업혁명부문에서 ‘인투시’, 공공데이터부문에서 ‘에이티소프트’로 각각 선정됐다.

인투시는 가구나 가전제품 등에 설치해 문을 열지 않아도 내부를 볼 수 있는 투시 디스플레이 패널을 처음으로 개발했다. 에이티소프트는 시각장애인을 위해 공공 민원문서를 점자로 자동 변환하는 방법을 개발해 보급하고 있다.

이 밖에 △최우수상으로 ‘이플마인드’, ‘Wesh’, △우수상으로 ‘Polaris3D’, ‘트러스트리’가 선정됐다.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함께 총상금 1900만 원이 수여됐다. 또한 공공데이터 활용부문 상위 2개 팀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제7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본선 후보자로 추천됐다.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미래를 향해 도전하는 창업자의 패기와 열정은 우리 경제의 미래이고 희망”이라며 “창업자가 꿈을 이어가는 길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신용보증기금은 전폭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