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쌍용차 글로벌마케팅협의회 열어, 예병태 "대리점과 파트너관계 공고"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19-06-26 12:08: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쌍용자동차가 주요 수출국의 대리점 대표들과 판매 확대방안을 논의했다.

쌍용차는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경기도 평택 공장에서 ‘2019 글로벌 제품마케팅협의회’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쌍용차 글로벌마케팅협의회 열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7669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예병태</a> "대리점과 파트너관계 공고"
▲ 쌍용차는 24일과 25일 평택 공장에서 해외 대리점 대표 및 마케팅 담당자와 ‘2019 글로벌 제품마케팅 협의회’를 열었다.

이 협의회에는 벨기에,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 등에 있는 쌍용차 해외 대리점 대표 및 마케팅 담당자 11명과 쌍용차 해외영업본부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신제품 판매 전략 및 출시계획, 전기차 등 중장기 개발계획 등을 공유하고 차량을 시승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쌍용차는 특히 신형 코란도와 베리뉴 티볼리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한국에서 진행한 출시행사와 시장의 반응을 함께 분석하며 현지시장별 맞춤전략을 심도있게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예병태 쌍용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해외시장별로 고객 요구와 선호하는 상품 사양이 다른 만큼 2017년부터 매해 3회 정도 해외 대리점 관계자들과 함께 글로벌 제품마케팅협의회를 진행해 왔다”며 “앞으로도 해외판매 네트워크와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공유해 글로벌 판매 확대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