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은행, 중소형빌딩 투자전략 세미나 25일 열어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9-06-19 17:41: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은행이 중소형빌딩 투자전략을 공유하는 세미나를 마련한다. 

우리은행은 25일 오후 2시 서울 명동2가에 있는 우리사랑나눔센터에서 '실거래 분석 통한 서울 중소형빌딩 투자 트렌드 및 투자전략' 세미나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우리은행, 중소형빌딩 투자전략 세미나 25일 열어
▲ 우리은행은 25일 오후 2시 서울 명동2가에 있는 우리사랑나눔센터에서 '실거래 분석 통한 서울 중소형빌딩 투자 트렌드 및 투자전략' 세미나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실제 거래된 500억 원 이하의 중소형빌딩 사례를 통해 투자 선호지역, 투자대상 빌딩의 특징, 부동산 증여를 통한 절세사례 등을 소개한다. 

세미나는 모두 3부로 이뤄진다.

1부 '중소형빌딩, 거래 많고 많이 오른 곳은 어디?'를 시작으로 2부 '현금보다 부동산 증여! 부자들의 절세비법 공개', 3부 '전문가도 사고 싶은 알짜 중소형빌딩'을 주제로 진행된다.

세미나 참가 신청은 우리은행 영업점이나 자산관리(WM) 자문센터의 부동산투자지원센터팀을 통해 가능하며 수익형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많은 고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임대사업자 및 자산가 고객을 중심으로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 대한 문의가 많다"며 "이번 세미나가 유망한 투자 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 투자 및 절세방법을 세우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