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세계, 여주 아울렛건물을 152억 받고 계열사 신세계사이먼에 매각

박지혜 기자 wisdomp@businesspost.co.kr 2019-06-18 15:38: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세계가 여주시 상거동에 있는 아울렛 건물을 계열사인 신세계사이먼에 매각한다.

신세계는 이사회 의결을 통해 여주시 상거동 460-1에 소재한 아울렛 건물을 아울렛사업법인인 신세계사이먼에 매각하기로 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신세계, 여주 아울렛건물을 152억 받고 계열사 신세계사이먼에 매각
▲ 장재영 신세계 대표이사 사장.

건물의 매각금액은 152억1200만 원이며 28일에 매매된다.

신세계는 “매각금액과 매매일자는 계약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일부 변경될 수 있다”며 “거래상대방인 신세계사이먼의 이사회가 승인한 뒤 계약을 맺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지혜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