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가스공사, 미국 엑손모빌과 에너지 연구개발 협력 강화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06-17 16:00: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가스공사, 미국 엑손모빌과 에너지 연구개발 협력 강화
▲ 왼쪽부터 알레산드로 팔디(Alessandro Faldi) 엑손모빌 시니어 테크놀로지 어드바이저, 정성욱 엑손모빌 한국총괄사장, 김영두 한국가스공사 사장 직무대리, 최양미 한국가스공사 기술사업본부장이 15일 일본 나가노 가루이자와에서 에너지 연구 및 기술개발 협약식을 하고 있다. <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가 세계 최대 에너지기업인 미국 엑손모빌과 연구개발 협력을 강화한다.

가스공사는 15일 일본 나가노 가루이자와에서 미국 엑손모빌과 에너지 연구 및 기술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영두 한국가스공사 사장 직무대리, 최양미 한국가스공사 기술사업본부장, 알레산드로 팔디(Alessandro Faldi) 엑손모빌 시니어 테크놀로지 어드바이저, 정성욱 엑손모빌 한국총괄사장 등이 참석했다.

두 회사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기술 및 에너지 효율 향상 기술을 논의하고 공동 관심분야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김영두 사장 직무대리는 “이번 협약으로 에너지 전환 시대에 대비해 세계 최대 규모의 에너지 기업인 엑손모빌과의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미래 에너지산업 분야를 선도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가스공사는 2015년에도 엑손모빌과 천연가스 및 신에너지 기술 R&D 분야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맺고 교류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