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모두투어 스타즈서울 독산점 열어, 유인태 "호텔과 여행 시너지 확대"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9-06-14 13:29: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모두투어 스타즈서울 독산점 열어, 유인태 "호텔과 여행 시너지 확대"
▲ 한옥민 모두투어 부회장(왼쪽 첫번째), 오창희 한국여행업협회장(왼쪽 네번째), 김대형 한국리츠협회장(왼쪽 일곱번째) 등이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14일 서울 금천구 독산 스타즈호텔에서 열린 개관식에서 기념 테이프를 자르기 전에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모두투어>
모두투어가 비즈니스호텔 스타즈서울 독산점을 열었다.

모두투어는 14일 서울 금천구 독산 스타즈호텔에서 독산점 개관식을 열었다.
 
개관식에는 우종웅 모두투어 회장, 한옥민 모두투어 부회장, 강기태 모두스테이 대표이사, 최동주 모두투어리츠 회장, 김대형 한국리츠협회 회장, 유성훈 금천구청장 오창희 한국여행업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스타즈서울 독산점은 레스토랑, 미팅룸, 비즈니스라운지, 피트니스센터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258실 규모의 고품격 비즈니스호텔이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와 합리적 가격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타즈서울 독산점이 문을 열면서 모두투어는 명동 1, 2호점, 수원 동탄점, 울산점, 제주점 등 6곳의 호텔을 운영하게 됐다. 모두투어는 2020년 문을 여는 김포점, 동탄메타폴리스까지 2천 객실 규모로 호텔사업을 확장할 계획을 세웠다.

행사에 참가한 강기태 모두스테이 대표이사는 “모두투어리츠와 협업해 스타즈호텔의 여섯 번째 지점을 성공적으로 열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고급스럽고 모던한 인테리어, 양질의 서비스 등을 통해 고품격 비즈니스호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모두스테이는 호텔 운영사업을 맡고 있는 모두투어의 자회사다.  

모두투어 유인태 사장은 “본업인 여행업과 호텔업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인바운드 사업을 강화하고 호텔과 연계한 여행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국내여행 활성화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주식 재산 30조 돌파, 1년 동안 2.5배 늘어
이재명 정부 첫 대법관 후보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4명으로 압축
이재명 5가지 대전환 전략 제시, "지방·균등·안전·문화·평화"
이찬진 공공기관 재지정 압박에도 '특사경' 강수, 강한 금감원 행보 배경 주목
이재명 원전 신설 검토 가능성 열어둬, "재생에너지 간헐성 문제 있어"
기후부 신규원전 관련 여론조사 발표, 국민 60% 이상 "계획대로 추진돼야"
롯데정밀화학 2025년 영업이익 782억 55.4% 증가, "염소계열 제품가 상승"
[오늘의 주목주] '보스턴다이내믹스 상장 기대' 현대차 주가 14%대 상승, 코스닥 휴..
[21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한덕수 선고는) 가을서리처럼 명쾌한 판결"
효성 회장 조현준 효성중공업 주식 22.5억어치 장내 매수, 지분율 10%로 높아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