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서비스 엔지니어 경연대회 '서비스 테크 페스타' 열어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9-06-14 10:52: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가 서비스 엔지니어 경연대회를 열었다.

현대차는 13~14일에 충남 천안에 있는 현대차 천안글로벌러닝센터에서 ‘2019 서비스 테크 페스타’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차, 서비스 엔지니어 경연대회 '서비스 테크 페스타' 열어
▲ '2019 서비스 테크 페스타'에 참석해 실기 경연을 수행하고 있는 참가자들의 모습. <현대자동차>

‘서비스 테크 페스타’는 현대차가 서비스기술 경쟁력과 고객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엔지니어들의 각종 기술과 아이디어를 겨루고 공유하는 행사다.

올해는 전국 현대차 서비스센터 엔지니어 88명이 참가해 승용과 차체, 도장, 고객 응대 등 4개 부문에서 서비스기술 혁신을 위한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승용부문 경연은 2인이 한 팀을 이뤄 △친환경 △엔진 △샤시 △전기 등 네 분야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대차는 고객서비스 만족도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 경연에 고객 응대부문을 새로 만들었다. 엔지니어들은 가상의 상황에서 고객을 응대했다.

현대차는 승용부문 최우수 엔지니어 2명에게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여하고 경연 부문별 우수자들에게 마스터 엔지니어상, 프로 엔지니어상, 골든 엔지니어상을 수여했다.

현대차는 “최일선에서 고객 만족을 책임지는 엔지니어들의 사명감을 높이고 최고의 서비스 기술력으로 고객 감동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서비스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