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룽투코리아, '열혈강호M' 개발한 액트파이브에 44억 투자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9-06-13 17:37: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룽투코리아가 게임개발사 액트파이브에 44억 원을 투자한다.

룽투코리아는 19일 액트파이브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지분 8.91%를 취득한다고 13일 공시했다. 
 
룽투코리아, '열혈강호M' 개발한 액트파이브에 44억 투자
▲ 양성휘 룽투코리아 대표이사.

룽투코리아는 자기자본의 6.58%에 해당하는 44억 원을 들여 액트파이브 주식을 사들인다.

룽투코리아는 “게임사업과 관련한 전략적 제휴를 위해 지분을 취득한다”고 설명했다.

액트파이브는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열혈강호M’ 등을 개발했다. 룽투코리아는 열혈강호M을 해외에 배급하고 있다.

룽투코리아는 중국 게임회사 룽투게임의 한국 자회사로 농구게임 ‘피버 바스켓’ 등을 배급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유럽 북극한파에 열차·항공편 취소 잇따라, 전력 공급에도 차질 빚어져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한국투자 "엔씨소프트 가장 관심 가져야 할 게임주, 올해부터 실적 정상화"
메리츠증권 "HD한국조선해양 목표주가 상향, 4분기 실적 시장기대 웃돌 것"
BNK투자 "BNK금융지주 2025년 역대 최대 순이익 전망, 가치 재평가 기대"
iM증권 "다시 '에브리씽 랠리', 유동성 확대·AI 낙수효과에 상승세 이어질 것"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